JOIN RIVETTA
한국 웹소설의 세계 진출을 기술로 혁신하는 팀입니다.
이야기의 힘을 믿는 동료를 찾습니다.
WHY RIVETTA
110개 이상의 시리즈를 세계 독자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국경을 넘는 순간을 직접 만듭니다.
AI 번역 엔진과 데이터 기반 퍼블리싱으로 전통 출판의 한계를 넘습니다. 기술과 콘텐츠의 교차점에서 일합니다.
초기 멤버로서 제품과 조직 모두에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빠른 의사결정과 수평적 문화를 지향합니다.
OPEN POSITIONS
K-웹소설이라는 새로운 콘텐츠 카테고리를 북미 시장에 알리는 첫 번째 마케터를 찾습니다. 넷플릭스가 K-드라마를, WEBTOON이 K-웹툰을 글로벌 시장에 안착시켰다면, K-웹소설은 아직 그 시작점에 서 있습니다. 리베타는 AI 번역 기술로 한국 웹소설을 영어권 독자에게 유통하는 글로벌 콘텐츠 스타트업입니다. 자체 플랫폼 OmO Fictions(omofictions.com)를 통해 BL·로맨스 판타지 장르의 K-웹소설을 북미 독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좋은 작품을 만드는 것만큼, 그 작품을 찾아줄 독자에게 닿는 것이 중요합니다. AI 번역 파이프라인이 콘텐츠 공급의 병목을 해소한다면, 마케팅은 수요 측의 병목을 해소합니다. K-웹소설이라는 카테고리 자체를 아직 모르는 해외 독자들에게, 이 콘텐츠의 매력을 처음으로 전달하는 역할입니다. 창업 1년차, 서울대 캠퍼스타운에 기반을 둔 5인 미만의 소규모 팀입니다. 지금 합류하시는 분은 리베타의 그로스 전략을 처음부터 설계하는 창업 초기 멤버가 됩니다.
북미 시장 유저 획득 광고 운영
TikTok, X(Twitter), Meta 등 주요 광고 플랫폼에서 북미 독자 대상 퍼포먼스 캠페인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CPI, CPA, ROAS 등 핵심 지표를 관리하며 효율적인 유저 획득 전략을 수립합니다.
콘텐츠 마케팅 및 크리에이티브 제작
K-웹소설의 매력을 전달하는 숏폼 영상, SNS 콘텐츠, 광고 소재를 기획합니다. A/B 테스트를 통해 크리에이티브 성과를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데이터 기반 그로스 전략 수립
유저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여 퍼널별 전환율을 개선합니다. 유입부터 결제까지의 독자 여정을 최적화하고, 리텐션을 높이는 전략을 설계합니다.
독자 커뮤니티 및 채널 운영
TikTok, X, Reddit, Discord 등 북미 독자가 활동하는 채널에서 K-웹소설 팬덤을 형성하고 확장합니다. 독자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플랫폼 충성도를 높입니다.
서류 전형 → 1차 면접 → 최종 합격 접수 방법 : ceo@omofictions.com 으로 레쥬메 및 간단한 자기소개
*마케팅 경력이 짧더라도, K-콘텐츠에 대한 진심과 데이터에 대한 감각이 있다면 환영합니다. 편하게 연락 주세요.
리베타의 플랫폼을 고도화할 엔지니어를 찾습니다. K-드라마, K-웹툰, K-팝 —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은 이미 증명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IP의 원천이 되는 K-웹소설은 해외 독자에게 닿는 경로가 아직 충분하지 않습니다. 번역의 병목은 AI로 풀 수 있지만, 번역된 작품이 독자에게 도달하려면 결국 제품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선 독자가 작품을 발견하고, 읽고, 계속 돌아오게 만드는 플랫폼이 필요하며, 결국 플랫폼을 소유한 기업이 살아남을 것입니다. 리베타는 자체 플랫폼 OmO Fictions(omofictions.com)를 통해 북미 독자에게 K-웹소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웹과 모바일 앱, 작가/출판사용 어드민, AI 번역 파이프라인, 결제/정산 시스템까지 — 콘텐츠 플랫폼의 전 영역을 소수의 엔지니어가 직접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현재 프론트엔드(Next.js), 백엔드(FastAPI/Python), 모바일(Flutter), 인프라(AWS/Railway)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은 팀이기 때문에 한 사람이 맡는 범위가 넓고, 그만큼 제품에 대한 오너십도 큽니다. 내가 만든 기능을 실제 독자가 바로 사용하는 환경입니다. 리베타의 개발 문화는 깊은 몰입과 자동화를 중시합니다. AI 코딩 에이전트를 일상적으로 활용하고, 반복 작업은 자동화하며, 하나의 문제에 깊이 파고드는 엔지니어를 지향합니다. 쏟아지는 양질의 코드를 올바르게 제어하고 관리할 수 있는 하네스 엔지니어링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개발에서의 유일한 병목은 인간의 생각과 의사결정이라 믿으며, 개발 언어의 해상도와 판단력이 개발 실력을 좌우한다고 믿습니다. 창업 1년차, 서울대 캠퍼스타운에 기반을 둔 5인 미만의 소규모 팀입니다. 지금 합류하시는 분은 단순한 채용이 아니라, 리베타의 기술 기반을 처음부터 함께 설계하는 창업 초기 멤버가 됩니다.
독자 플랫폼 개발
OmO Fictions 웹(Next.js)과 모바일 앱(Flutter)의 독자 경험을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작품 열람, 검색, 추천, 구매 등 핵심 기능을 담당합니다.
백엔드 API 및 데이터 시스템
FastAPI 기반 백엔드 API를 설계하고, PostgreSQL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합니다. 결제/정산, 작품 관리, 유저 시스템 등 플랫폼의 핵심 비즈니스 로직을 구현합니다.
어드민 및 내부 도구 개발
작가, 출판사, 내부 운영팀이 사용하는 어드민 시스템을 개발합니다. 작품 등록, 계약 관리, 정산, 데이터 대시보드 등 운영 도구를 고도화합니다.
자동화 및 인프라 운영
AWS(S3, CloudFront), Railway, Vercel 기반의 인프라를 관리합니다. CI/CD 파이프라인과 배포 자동화를 설계하고, AI 코딩 에이전트를 활용한 개발 워크플로우를 고도화합니다.
서류 전형 → 1차 면접 → 최종 합격 접수 방법 : ceo@omofictions.com 으로 레쥬메 및 간단한 자기소개
*특정 기술 스택보다 문제에 몰입하는 태도와 학습 속도를 중시합니다. 경력이 짧더라도 직접 만들어본 프로젝트나 기여한 오픈소스가 있다면 보여주세요.
리베타의 미션에 공감하고, 자신만의 강점을 가진 분이라면
언제든 오픈 지원을 환영합니다.
이력서와 간단한 자기소개를 ceo@omofictions.com으로 보내주세요.
커피챗도 환영합니다.
